하나님과 격리될 수 없습니다.

마태 복음 8장 2절에서부터 3절까지에서 있었던 일은 이천 년 전에 일어났던 것이지만, 여전히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코비드 19 바이러스가 발병한 이후, 이 전염병은 빠르게 많은 곳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감염을 막기 위해서, 많은 격리 조치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많은 국가들은 그들의 국경을 닫고, 도시들을 봉쇄하고, 아프거나 의심이 되는 사람들을 격리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가족이나 친구들도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고대 시대에, 문둥병은 끔직한 전염병이었습니다. 감염된 사람들은 심한 발진이나 때로는 심각한 얼굴 기형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사람이 문둥병에 걸리면, 그는 사회로부터 차별당하고 고립되었습니다. 

어느날, 한 문둥병자가 예수님께로 왔습니다. 그는 그분을 경배하며 말하길, “주님, 원하신다면, 당신께서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내미시어, 그 문둥병자를 만지시며 말씀하시길, “내가 그렇게 하길 원합니다. 깨끗케 되십시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케 되었습니다. (마 8:2-3)

누구도 감히 모든 사람들이 불순한 사람으로 여겨 사회로부터  분리되어야 하는 문둥병자에게 접근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기꺼이 가까이 가셨고 심지어 손을 뻗어 그를 만지셨습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그 질병을 두려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문둥병자를 고치기 위해 다만 말씀하셔도 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그를 만지셨습니다. 고통을 겪고, 고립되고, 공포로부터 절망적인 이 문둥병자에게 얼마나 큰 위안이었는지!

친애하는 친구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고 동정이 많으십니다. 심지어 감염과 고립의 공포가 오늘날 다시 일어나고 있지만, 이것을 부디 기억하십시오.

주 예수님은 당신에게 오실 수 있고 오시길 원하십니다. 그분은 당신과 악수할 준비가 되어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을 위해 그분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당신이 주 예수님께 와서 그분 안으로 믿어 들어가고 그분을 영접하자 마자, 당신은 그분의 영원한 생명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생명은 당신을 그분과 영원히 연결시켜 줍니다. 그분은 당신을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무엇도 당신을 그분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약하고 이제 이 바이러스 환경으로부터 우리 스스로를 반드시 보호해야 합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은 제한받지 않으시며 어떤 환경에서든 어떤 사람을 만나러 기꺼이 오십니다. 단순히 그분께 말하고 그분을 당신의 환경안으로 초대 하십시오. 그분께 당신의 두려움과 염려들을 덜어달라고 구하십시오. 그분은 기꺼이 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나에게 오는 사람을 결코 쫓아내지 않을 것입니다.” (요한복음 6:37)

“주 예수님, 저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이 험난한 세상에 낮은 사람으로 와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죽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은 모든 죄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주 예수님, 저는 지금 당신 안으로 믿어 들어갑니다. 당신을 영접합니다. 저를 평안이신 당신 자신으로 채우시고 제 인생의 여정 동안 저와 함께 해 주십시오. 주 예수님,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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