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한 것?

요한 복음 16장 33절

“내가 여러분에게 이러한 말들을 한 것은 여러분이 내 안에서 평안을 얻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여러분이 환난을 당하나, 용기를 내십시오. 내가 세상을 이겼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세상 상황은 네 마리의 말, 즉 흰 말 (하나님의 좋은 소식), 붉은 말 (전쟁), 흑 말 (배고픔), 그리고 회색 말의 (역병, 죽음) 경주와 같습니다. 20 세기를 되돌아보며, 인간 사회는 실제로 전쟁과 기아, 역병, 죽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두 번의 세계 전쟁은 큰 손실을 발생하게 했습니다. 전쟁은 최근 몇 년 동안 계속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사람들을 공격하고 나라들은 나라들을 공격했습니다. 

더욱이, 유엔 식량 농업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8 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굶주림과 식량 불안정과,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으며 1 억 5 천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의 성장이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치명적인 전염병이 아주 많습니다. 14 세기에 소위 “흑사병”이 유럽을 강타했으며 유럽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망하였습니다. 사스 (SARS), 에볼라 (Ebola), 메르스 (MERS), 조류 독감,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등 모든 종류의 전염병이 빠르게 확산되어 큰 두려움, 불안 및 죽음을 초래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좋은 소식, 곧 복음 전파를 상징하는 흰 말이 있습니다. 이 좋은 소식의 일부는 요한복음 16장 33절 주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이러한 말들을 한 것은 여러분이 내 안에서 평안을 얻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여러분이 환난을 당하나, 용기를 내십시오. 내가 세상을 이겼습니다.” 이 세상 환경의 발전은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분의 복음, 그분의 좋은 소식을 받아들이도록 사람들을 깨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오늘날의 소식이 얼마나 불안감을 주고 두려운 소식 일지라도, 주 예수님께 우리 자신을 열고, 그분의 이름을 부르고,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는 기회를 가집시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그분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 안에서 의롭게 되었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그분의 생명 안에서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서 5:8-10) “그대가 입으로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음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받을 것입니다. (로마서 10:9). 그리고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서 10:13)

“주 예수님, 저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이 험난한 세상에 낮은 사람으로 와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죽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은 모든 죄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주 예수님, 저는 지금 당신 안으로 믿어 들어갑니다. 당신을 영접합니다. 저를 평안이신 당신 자신으로 채우시고 제 인생의 여정 동안 저와 함께 해 주십시오. 주 예수님,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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