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을행복하게해줄거라고생각했던것을얻은후, 만족대신실망하고, 심지어는알수없는공허함조차느껴본적이있으십니까?
여러분이 느꼈던 이러한 경험은 여러분 혼자만이 느낀 경험이 아닙니다. 설명할 수 없는 이 공허한 느낌은 가장 성공하고 많은 부를 소유한 사람들 일지라도 사람이라면 모두가 가지는 느낌입니다. 실지로 솔로몬 왕은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번성한 왕국과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부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는 그의 말년에 그의 삶을 되돌아보며, 해 아래 모든 것은 헛되고 헛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도서 1:2-3
우리는 인생 가운데서 성공적인 경력, 의미있는 관계, 물질적 소유물, 심지어는 취미와 오락을 추구함으로 우리의 공허한 마음을 채워줄 잃어버린 퍼즐을 찾아 보지만, 그 어떤 것도 우리의 그 알 수 없는 공허한 느낌을 치유해 주는 것은 없음을 알게 됩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에게는 이러한 느낌이 계속 있을까요? 그리고 이러한 느낌은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일까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 먼저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먼저 하나님께서 사람을 그분의 형상대로 그분의 모양에 따라 창조하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듭시다…” 창세기 1:26
또한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세 부분으로 만드셨습니다. 바깥 부분은 물질 세계를 접촉할 수 있는 몸이라는 부분이고, 몸 안에 있는 부분은 생각과 감정과 의지등을 포함한 혼이라는 부분입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우리 존재의 이 두 부분을 알고 있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 번째 부분은 양심과 직감과 교통을 포함합니다. 우리는 바로 이 영이라는 기관을 사용하여 하나님을 접촉하고 하나님을 우리 안에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이 온전하게 보존되어” 데살로니가전서 5:23
로마서 9장에서는 사람을 그릇, 즉 용기로 비유합니다. 그릇은 무언가를 담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릇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 또 영광에 이르도록 예비하신 긍휼의 그릇들에 대하여 그분의 영광의 풍성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어찌하겠습니까?” 로마서 9:23
여러분은 하나님을 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우리의 몸은 음식과 옷과 거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필요를 채운 후 사람은 오락, 문화, 음악, 미술 등을 추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만족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것들은 사람의 혼만을 채울 수 있을 뿐, 사람의 영은 여전히 채워지지 않고 공허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여러분의 영을 채우실 수 있고, 그럴 때 여러분은 참기쁨을 가질 것이며, 여러분이 느낀 그 알 수 없는 공허함은 없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