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목마르거든
1. 생수를 왜 마셔야 하나요?
씨는 생명을 담고 있고, 사람의 육체의 생명은 메마르게 하는 환경에서 많은 물을 마셔야 하듯 영적인 생명을 위해서 더 많은 생수를 마셔야 합니다.
2.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준비하신 생수
ㅤㅤ(1) 구약
- “강 하나가 에덴에서 흘러나와 동산을 적시고…” <창2:10 상>
- “강이 하나 있어 그 흐름이 하나님의 성을…” <시 46:4 상>
ㅤㅤ(2) 신약
-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장막절이 가까워졌다” <요 7:2>
- 그러나 예수님의 동생들이 명절을 지내러 올라간 후에, 예수님 자신도 드러나지 않으시게 은밀히 올라가셨다. 명절 중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찾아다니며 “그분은 어디에 계십니까?”라고 하였다. 무리 가운데서는 예수님에 관하여 많이 수군거렸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는 좋은 사람입니다.” 라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는 무리를 미혹시킵니다.” 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아무도 예수님에 관하여 드러나게 말하지 않았다. <요 7:10 -13>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님께서 서시어 외치셨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나에게로 와서 마시시십시오.”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에서 말한 대로 그의 가장 깊은 곳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이 받을 그 영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스럽게 되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 영께서 아직 계시지 않았다. <요 7:37-39>
3.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생수의 강을 마실 수 있을까요?
ㅤㅤ(1) 믿음으로
-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에서 말한 대로 그의 가장 깊은 곳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요 7:38>
ㅤㅤ(2) 침례 받음으로
-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노예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영 안에서 한 몸 안으로 침례 받았고, 또 모두 한 영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고전 12:13>
ㅤㅤ(3) 그 분의 이름을 부름으로
- 그러기에 너희가 구원의 샘들에서 기뻐하며 물을 길으리라. 그 날에 너희는 말하리라.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불러라!” <사 12:3-4상>
- 또 그 천사는 나에게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와 그 성의 길 가운데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요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