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 – 하나님과 씨름한 사람
1. 첫번째 질문 : 야곱과 씨름을 한 사람은 누구인가?
창세기 32장
24) 야곱은 혼자 거기 남아 있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날이 샐 때까지 야곱과 씨름을 하였다.
25) 그 사람은 야곱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야곱의 엉덩이 뼈를 쳤다. 야곱은 그 사람과 씨름을하는 중에 엉덩이 뼈가 어긋나게 되었다.
26) 그 사람이 말하였다. “날이 새려고 하니, 나를 보내 주시오.” 그러나 야곱이 말하였다. “나를 축복하지 않으시면, 보내 드리지 않겠습니다.
27) 그분께서 야곱에게 물으셨다. “그대의 이름이 무엇이오?” 야곱이 대답하였다. “야곱 입니다.”
28)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그대의 이름을 더 이상 야곱이라 하지 않고 이스라엘이라고 할 것이오. 왜냐하면 그대가 하나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오.”
29) 야곱이 그분께 물었다. “이름을 좀 알려 주십시오.” 그러나 그분은 “어찌하여 나의 이름을 물으오?” 라고 하시고는, 거기서 야곱에게 복을 주셨다.
30) 야곱은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고 하나님을 보았는데도 내 생명이 보존되었구나.” 라고 말하며,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 이라고 하였다.
31) 야곱이 부누엘을 지날 때에 해가 그의 위로 떠올랐고, 그는 엉덩이 때문에 절룩거렸다.
32)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오늘날까지도 엉덩이 뼈에 붙은 넓적다리 힘줄을 먹지 않는다. 그분께서 야곱의 넓적다리 힘줄이 붙어 있는 엉덩이 뼈를 치셨기 때문이다.
2. 두번째 질문: 왜 하나님은 야곱에게 그분의 이름을 말해주시지 않았나?
오 구원자이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여, 정녕 주님은 자신을 숨기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사 45:15>
3. 세번째 질문: 왜 하나님께서는 야곱과 씨름을 하셨는가?
사도행전 10:11-16
11) 하늘이 열리면서, 큰 보자기 같은 어떤 그릇 하나가 내려와 네 귀통이로 땅 위에 내려앉는 것을 보았다.
12) 그 안에는 땅의 온갖 네 발 가진 짐승들과 디어 다니는 것들과 하늘에 새들이 있었다.
13) 그리고 그에게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어라!”라고 하는 음성을 들렸다.
14) 그러나 베드로는 말하였다. “주님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속되고 더러운 것은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15) 그러자 다시 두번째 음성이 그에게 들렸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즉시 그 그릇이 하늘로 들려 올라갔다.
하나님은 영 이시니, 경배하는 사람들은 영 안에서 진실함으로 경배하여야 합니다. <요 4:24>
창세기 32장
24) 야곱은 혼자 거기 남아 있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날이 샐 때까지 야곱과 씨름을 하였다.
25) 그 사람은 야곱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야곱의 엉덩이 뼈를 쳤다. 야곱은 그 사람과 씨름을하는 중에 엉덩이 뼈가 어긋나게 되었다.
26) 그 사람이 말하였다. “날이 새려고 하니, 나를 보내 주시오.” 그러나 야곱이 말하였다. “나를 축복하지 않으시면, 보내 드리지 않겠습니다.
27) 그분께서 야곱에게 물으셨다. “그대의 이름이 무엇이오?” 야곱이 대답하였다. “야곱 입니다.”
28)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그대의 이름을 더 이상 야곱이라 하지 않고 이스라엘이라고 할 것이오. 왜냐하면 그대가 하나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오.”
29) 야곱이 그분께 물었다. “이름을 좀 알려 주십시오.” 그러나 그분은 “어찌하여 나의 이름을 물으오?” 라고 하시고는, 거기서 야곱에게 복을 주셨다.
30) 야곱은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고 하나님을 보았는데도 내 생명이 보존되었구나.” 라고 말하며,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 이라고 하였다.
31) 야곱이 부누엘을 지날 때에 해가 그의 위로 떠올랐고, 그는 엉덩이 때문에 절룩거렸다.
4. 네 번째 질문: 왜 하나님께서는 야곱이 이기는 것을 허락 하셨는가?
창세기 32장
24) 야곱은 혼자 거기 남아 있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날이 샐 때까지 야곱과 씨름을 하였다.
25) 그 사람은 야곱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야곱의 엉덩이 뼈를 쳤다. 야곱은 그 사람과 씨름을하는 중에 엉덩이 뼈가 어긋나게 되었다.
26) 그 사람이 말하였다. “날이 새려고 하니, 나를 보내 주시오.” 그러나 야곱이 말하였다. “나를 축복하지 않으시면, 보내 드리지 않겠습니다.
27) 그분께서 야곱에게 물으셨다. “그대의 이름이 무엇이오?” 야곱이 대답하였다. “야곱 입니다.”
28)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그대의 이름을 더 이상 야곱이라 하지 않고 이스라엘이라고 할 것이오. 왜냐하면 그대가 하나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오.”
29) 야곱이 그분께 물었다. “이름을 좀 알려 주십시오.” 그러나 그분은 “어찌하여 나의 이름을 물으오?” 라고 하시고는, 거기서 야곱에게 복을 주셨다.
30) 야곱은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고 하나님을 보았는데도 내 생명이 보존되었구나.” 라고 말하며,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 이라고 하였다.
31) 야곱이 부누엘을 지날 때에 해가 그의 위로 떠올랐고, 그는 엉덩이 때문에 절룩거렸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어떠한 상황에서도] 너를 버리지 않겠다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당신을 돕지않고 떠나지 않을 것이며, 당신을 무력하게 만들지도 않을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버리거나 실망 시키거나 느슨해 지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히 13: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