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비둘기-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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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의 4가지 표적

1. 어린양

이튿날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십시오.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요 1:29)

2. 비둘기

요한이 또 증언하였다. 
“나는 그 영께서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그분 위에 머무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분은 바로 성령 안에 침례 주시는 분이시다.’
(요 1:32-33)

3. 돌

안드레가 시몬을 예수님께 데려오니,
예수님께서 그를 주의 깊게 보시며 말씀하셨다.
“그대는 요한의 아들 시몬입니다.
그대가 게바라 불릴 것입니다.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이다).”
(요 1:42)

4. 집 

예수님께서 또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요 1:51)

<창세기 28장>

11b 그는 그곳에 있는 돌 하나를 가져다가 머리에 베고 누워 잠을 잤다.
12 야곱은 꿈을 꾸었다. 꿈에 보니 땅위에 사다리가 세워져 있는데, 그 꼭대기는 하늘에 닿았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사다리 위를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다.

17 그가 두려워하며 말하였다…“이곳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구나”
18 야곱은 아침 일찍 일어나, 머리에 벴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꼭대기에 기름을 부었다.
19a 그리고 그곳의 이름을 벧엘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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