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배’에 예수님께서 타고 계십니까?

요한복음 6장16절부터 21절까지 있었던 일은 이천 년 전에 일어났던 것이지만, 여전히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험난한 인생 안으로 들어오시어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고 우리의 인생 여정에서 우리를 안전하게 이끄시길 원하십니다.
우리도 역시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단순히 그분을 우리 인생의 배 안으로 모셔 들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