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잃어버렸다는 사상이 충만하다. 누가복음 15장에는 잃어버린 세 가지가 나온다. 첫번째는 목자가 양을 잃어버렸고, 두번째는 여자가 동전을 잃어버렸으며, 세번째는 아버지가 아들을 잃어버렸다. 잃어버린 것을 대가를 지불하고 다시 찾는 것이 바로 구속(救贖)이다. 구속이란 하나님을 떠나서 하나님을 잃어버린 사람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하나님의 재산이 되고, 하나님은 다시 사람의 재산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구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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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를 죄인이라고 하는가?
죄인에 대한 성경적인 정의는 범죄자에 대한 법적인 정의와는 상당히 다르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화살을 쏘거나 총을 쏘는 연습을 할 때 표적을 맞추기 위한 과녁이 있다. 만약 화살이 과녁을 놓치면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목표 곧 표적을 가지고 인류를 창조하셨다. 일단 인류가 그 표적 곧 목표를 놓치면, 되를 짓고 죄인들로 조성된다.
제 3의 부분
우리는 인생 가운데서 성공적인 경력, 의미있는 관계, 물질적 소유물, 심지어는 취미와 오락을 추구함으로 우리의 공허한 마음을 채워줄 잃어버린 퍼즐을 찾아 보지만, 그 어떤 것도 우리의 그 알 수 없는 공허한 느낌을 치유해 주는 것은 없음을 알게 됩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에게는 이러한 느낌이 계속 있을까요? 그리고 이러한 느낌은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일까요?
가장 큰 질문
인생의 목적, 존재의 의미를 알기 위해 우리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들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창 1:1) 은 다른 모든 생물은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지만 (창 1:11-12, 21, 24-25)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니고데모의 거듭남
예수님께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니고데모라는 사람으로 그 당시 선생이고, 유대인의 관원이며 나이 많은 도덕적인 사람이요, 하나님을 찾는 겸손하고 정직한 상류층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만나 첫번째로 하신 말씀은“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다시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나아와 당신의 혼을 위한 안식 찾음
많은 것들이 우리에게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힘든 직장의 환경, 고통스러운 가정의 상황, 우리의 건강이 그렇습니다. 우리는 자주 이러한 짐들로 인해외적으로 피곤할 뿐 아니라 내적으로 완전히 소진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안식은 본성에 있어서 내적인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매우 바쁘거나 어려운 상황에 있을 수 있지만, 내적으로 안식을 내내 누릴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한 것?
모든 종류의 전염병이 빠르게 확산되어 큰 두려움, 불안 및 죽음을 초래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좋은 소식, 곧 복음 전파를 상징하는 흰 말이 있습니다.
이 좋은 소식의 일부는 요한복음 16장 33절 주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이러한 말들을 한 것은 여러분이 내 안에서 평안을 얻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여러분이 환난을 당하나, 용기를 내십시오. 내가 세상을 이겼습니다.”
하나님과 격리될 수 없습니다.
코비드 19 바이러스가 발병한 이후 많은 격리 조치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마태 복음 8장 2절에서부터 3절까지에서 있었던 일은 이천년 전에 일어났던 것이지만, 여전히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그분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을 위해 그분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당신이 주 예수님께 와서 그분 안으로 믿어 들어가고 그분을 영접하자 마자, 당신은 그분의 영원한 생명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생명은 당신을 그분과 영원히 연결시켜 줍니다.
여러분의 ‘배’에 예수님께서 타고 계십니까?
요한복음 6장16절부터 21절까지 있었던 일은 이천 년 전에 일어났던 것이지만, 여전히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험난한 인생 안으로 들어오시어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고 우리의 인생 여정에서 우리를 안전하게 이끄시길 원하십니다.
우리도 역시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단순히 그분을 우리 인생의 배 안으로 모셔 들일 필요가 있습니다.